건강 정보
에이즈 관련글
   `에이즈 감염인` 사회적 편견 

`에이즈 감염인` 사회적 편견… 기본인권 보호 못받아  에이즈에 관한 대표적 국제기구인 UNDP는 2004년 제60차 유엔인 권위원회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날 에이즈는 건강에 대한 권리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를 침해하는 요소로서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 감염인들은 사회적 낙인과 차별, 불평등에 시달리며 기본적인 인권도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에이즈는 B형 간염과 같이 바이러스 성 전염병의 일종으로 에이즈와 B형 간염은 그 감염경로가 비슷하다. 즉 성행위때나 산모- 태아 간 수직감염 등이 대표적인 감염경로다. 더욱이 에이즈는 요즘 효과가 좋은 치료요법이 계속 나와 ‘걸리면 무조건 죽는 병’이 아니다. 그러나 B형 간염과 에이즈에 대한 사회의 태도는 하늘과 땅 차이다.최근 모 신문의 독자페이지에서 ‘에이즈 급증 정부 대책 미흡’ 이란 투고 글에서 ‘적극적인 감시와 격리가 이뤄져야 하며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대책을 세워주길 바란 다’고 했다. 이것은 에이즈와 감염인에 대한 사회의 오해와 편견이 어떠한지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독자가 언급 한 ‘격리’는 1999년 2월 8일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서 삭제된 조항이며 전세계적으로 감염인을 격리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인권은 건강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다.출 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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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방접종 

필요한 예방접종에 관련하여 올려놨습니다.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이 무엇인지 확인하시고접종하시지 않으셨다면, 접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접종은 보건소에서 하시는 것이 저렴하기 때문에해당 보건소에 문의 하시기를 바랍니다.B형간염 예방접종우리나라 사람들의 B형간염균 보유율은 남자는 8.0%, 여자는 6.2% 정도로 추정되며, 6개월 이상 만성적으로 균을 보유하는 경 우는 남자4.7%, 여자3.3%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다른 나라에 비하면 매우 높은 비율이다. 일단 간염균의 만성 보유자가 되면 보 균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간염균 보유자의 간경화나 간암의 발생이 일반인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매 우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B형간염균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예방접종 방법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을 B형 간염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있다. 원래 B형간염 예방접종은 감염의 위험이 높은 일부 사람들에게만 권유되나, 우리나라는 앞에서도 살펴본 바와 같이 감염률이 높아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접종이 필요하다. 간염 백신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약제에 따라 접종간격이 약간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접종으로 대게 3~4개월에 걸쳐 3회 접종( 근육주사)을 하고 있다. 기본접종후 5년이 지나 추가접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약간의 논란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예방접종의 효과는 3회 접종 후에 항체가 생기는 율이 95%정도로 보고된 바 있지만, 정상 성인에게서 B형 간염 백신 3회 기본접종 후에도 항체가 생기지 않는 율이 10~15%나 된다는 보고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다시 3회 접종을 하는데 이 경우 약 반수 정도에서 항체가 형성된다고 한다. B형간염 백신은 그 안정성이 입증되었으며 백신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아KT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접종부위가 일시적으로 아플 수 있으며, 그 외에 주사부위가 빨갛게 되거나 부어오 르고 간혹 미열이 생기기도 한다. 파상풍파상풍은 매우 치명적인 질환으로 , 우리 나라에서 보고된 발생건수는 그리 많지 않으나 실제 발생자수는 꽤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현재 파상풍 예방접종은 성인이나 소아 모두에게 필수로 추천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DPT란 백신 형태로 디프테리아 나 백일해 예방접종과 동시에 주로 소아에게만 실시하고 있고, 성인에게 10년마다 권장하고 있는 추가접종은 거의 실시되지 않고 있다. 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는 해마다 발생률이 다르지만 수년 간격으로 세계적인 유행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건조하고 추 운 11월 말에서 다음 해 4월 사이에 유행하는데 2,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이나 사망은 정상인에게서 는 드물지만 65세 이상의 노인 환자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에게서는 입원이나 사망자수가 정상인의 수십 배 이상이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이 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높은 사람들(인플루엔자의 합병증이 잘 생기는 위험군 : 심혈관계나 폐의 질환을 만성적으로 앓고 있는 성인, 만성적인 질환으로 입원 중이거나 요양소에 수용 중인 사람, 65세 이상의 남녀, 당뇨 등 대 사이상, 신부전, 면역억제 상태의 환자)과, 그 외에 이들 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극 권유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 종류의 백신이 있는데 그 효과는 백신에 의해 유발되는 면역 반응의 정도와 현재 유행하는 균주와 백신균주의 유사 정도 등에 의해 달라진다. 예방접종에 의한 방어효과는 약 80% 정도이며, 그 효과는 약 1년 정도밖에 지 속되지 않아서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만 한다. 접종횟수는 1회로 매년 가을 11월 이전에 맞는 것이 좋다. 예방접종 후에 흔히 생 길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주사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있고 그외에 발열, 근육통, 두통과 같은 전신증상이 있다. 풍진풍진은 합병증이나 후유증이 드문 가벼운 질환이기는 하나 임산부가 감염되었을 경우, 특히 임신 첫 3개월 동안에 감염되면 태 아에게 선청성 풍진증후군을 일으키므로 가임여성에게 문제가 되는 질환이다. 풍진 예방접종의 효능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풍진 예방접종이 실시된 것은 1978년 이후로 주로 생후 15개월경에 홍역이나 볼거리와 동시에 예방접종을 하 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풍진의 유행이 자주 있어 예방접종을 받지 않더라도 70%이상의 가임여성이 면역성을 갖게 되어 모두에 게 예방접종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면역성이 불확실하거나 1978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풍진 예방접종은 일회 접종으로 평생 지속되는 면역성을 얻을 수 폐렴구균우리나라에서 일본어식 표현 폐렴구균감염의 발생률과 사망률에 대해서 정확히 조사된 바는 없다. 그러나 여러 나라에서의 추 세를 감안해 보면 우리나라의 폐렴구균감염의 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폐렴구균감염의 위험군은 인플루엔자와 비슷하 여 65세 이상 모든 노인과 고위험환자(심혈관질환, 폐질환, 당뇨병, 알코올중독, 간경와, 뇌척수액의 누출, 호즈킨병, 임파종, 골수종, 만성신부전, 신증후군, 면역억제제를 투여 받고 있는 장기이식 환자, 2세 이상의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 집단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55세 이상의 성인으로 이들 위험군에게만 예방접종을 권하고 있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접종 받으면 되는데, 집단 시설에 수용된 성인은 55세가 될 때, 일반인은 65세 될 때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비장절제를 받게 되는 경우는 비장절제 2 주 전, 항암제나 면역 억제제 투여를 받게 되는 경우는 투여 2주전에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고위험군은 언제라 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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